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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0월 소비자물가지수 핵심 요약 (통계청 발표 자료)
2025년 10월 소비자물가, 전년동월대비 2.4% 상승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, 소비자물가지수(CPI)는 117.42(2020=100)로 전월대비 0.3%, 전년동월대비 2.4% 상승했다. 이는 전월(2.1%) 대비 0.3%p 오른 수준으로,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.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.2% 상승했고,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물가는 2.5% 상승하며 완만한 오름세를 유지했다.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.5% 상승했고, 신선식품지수는 농산물 … 더 읽기
한중 통화스와프 갱신, 관련주 및 수혜주 전망 (보도자료)
한국은행, 중국인민은행과 통화스와프 갱신계약 체결 한국은행은 2025년 11월 1일 중국인민은행과 원/위안 통화스와프 갱신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이번 계약은 기존 규모(4,000억 위안 / 70조 원) 및 계약기간(5년)이 동일하며, 양국 간 교역 증진과 역내 금융시장 안정, 그리고 상대국 진출 금융기관의 유동성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. 한·중 통화스와프는 양국 경제협력의 핵심적인 금융협정으로, 이번 갱신은 양국 교역 촉진 및 역내 금융시장 … 더 읽기
가계총처분가능소득(PGDI)이란?
가계총처분가능소득 (Per Capita Gross Disposable Income, PGDI) 가계총처분가능소득은 가계가 일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 소득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. 즉, 근로소득·사업소득·재산소득·이전소득 등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 등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뒤 남은 금액을 말하며, 가계가 실제로 소비나 저축에 쓸 수 있는 ‘가처분소득’을 인구 1인당으로 환산한 값이다. Ⅰ. 통계에서의 정의 통계청과 한국은행은 가계총처분가능소득(PGDI)을 “가계부문이 일정 기간 동안 … 더 읽기
2025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(통계 보도자료)
2025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,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.52%로 전월대비 0.03%p 상승하였고, 대출금리는 연 4.03%로 전월대비 0.03%p 하락하였다. 잔액 기준으로는 총수신금리 2.04%(▼0.04%p), 총대출금리 4.23%(▼0.04%p)로 집계되었다. 출처: 한국은행, 「2025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」 Ⅰ. 예금은행 금리 동향 저축성수신금리: 연 2.52%(▲0.03%p) – 순수저축성예금 ▲0.04%p, 시장형금융상품 ▲0.02%p 대출금리: 연 4.03%(▼0.03%p) – … 더 읽기
2025년 3분기 한국 GDP 성장률 속보 (실질 국내총생산 발표)
2025년 3분기 GDP 성장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3/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(GDP, 속보치)은 전기대비 1.2% 성장, 전년동기대비 1.7% 성장으로 나타났다. 실질 국내총소득(GDI)은 전기대비 0.7% 증가하여 GDP 증가율을 소폭 하회하였다. 출처: 한국은행, 「2025년 3/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(속보)」 정책 브리핑 Ⅰ. 주요 지표 개요 실질 GDP: 전기대비 +1.2%, 전년동기대비 +1.7% 실질 GDI: 전기대비 +0.7%, 전년동기대비 +2.2% 민간소비: 재화·서비스 소비 증가로 … 더 읽기
OECD 경기선행지수
OECD 경기선행지수 (Composite Leading Indicators, CLI) OECD 경기선행지수(Composite Leading Indicators, CLI)는 각국의 경기순환 변동을 미리 포착하기 위해 산업생산, 수출, 신규주문 등 주요 선행지표를 종합한 지수이다. 경기의 전환점(Turning Point)을 예측하여 경기의 ‘방향’을 조기에 탐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Ⅰ. 통계에서의 정의 OECD는 경기선행지수를 “경기순환(Business Cycle)의 변화를 선행적으로 반영하도록 구성된 복합지표”로 정의한다. 산업생산지수 등 후행적 지표와 달리 CLI는 … 더 읽기
GDP 디플레이터란?
GDP 디플레이터 (GDP Deflator,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) ‘GDP 디플레이터(GDP Deflator)’는 한 나라의 명목 GDP를 실질 GDP로 나눈 후 100을 곱한 값으로, 경제 전체의 물가 수준 변화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. 특정 연도의 총생산액(명목 GDP) 중에서 물가 상승에 의한 부분을 제거하여 순수한 생산량 변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든 ‘경제 전반의 물가 지수’라 할 수 있다. Ⅰ. 통계·경제에서의 정의 … 더 읽기